부산교통사고변호사|교차로 우회전 중 보행자 접촉 사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약식벌금 사례 설명

부산교통사고변호사 교차로 우회전 보행자 접촉 사례 자료 1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25고약6958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 사례 (1/3)
부산교통사고변호사 교차로 우회전 보행자 접촉 사례 자료 2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25고약6958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 사례 (2/3)
부산교통사고변호사 교차로 우회전 보행자 접촉 사례 자료 3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25고약6958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건 사례 (3/3)

 

 

결과: 벌금 1,000,000(일백만)원에 처한다.

기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사건번호: 2025고약6958

선고일: 2026년 4월 9일

죄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결과: 벌금 1,000,000원에 처한다.

선고형·처분내용: 벌금 1,000,000원, 미납시 노역장 유치

어떤 사고였는가 — 사고의 흐름과 핵심 사실

이 사건은 2025년 10월 9일 오후 교차로에서 발생한 보행자 접촉 사고입니다. 피고인이 운전하던 승용차는 도시철도 인근 방향에서 교차로를 지나 우회전하려던 중, 우회전 방향에 설치된 보행 신호와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던 상황에서 진행하여 보행자의 다리 부위가 차량 앞 범퍼에 접촉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좌측 엉덩이와 대퇴 부위의 표재성 상해로 전체 약 2주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공소장에서는 피고인이 차량 정지신호에도 불구하고 신호를 위반하여 진행함으로써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했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변호인의 의견서는, 피고인이 앞 차의 움직임을 신뢰한 상태에서 신호 변경을 인지하지 못한 일시적 판단착오로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속도가 매우 낮았으며 사고 직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하고 보험을 통해 치료가 이루어졌다는 점을 근거로 제출되었습니다.

증거와 기록 — 결과를 좌우한 핵심 객관자료

이번 사건에서 실제로 중요했던 객관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교통사고보고서: 사고 당시 속도 등 기초기록과 교차로 신호상태가 정리된 문서.
  • 피해자측(부친) 진술서: 피고인의 즉각적 구호·병원 이송 사실을 기재한 진술서.
  • 병원 진료기록 및 통원 치료 기록: 피해자의 치료기간과 상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자료.
  • 사고현장 및 차량 파손 사진: 충격 정도와 차량 전면부 손상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자료.
  • 보험 접수 관련 자료: 자동차 종합보험 접수 기록으로 피해 회복 조치가 이루어졌음을 입증.
  • 피고인의 자필 반성문 및 운전경력 관련 기록: 무사고·무위반 경력과 반성문.

법원은 교차로에서의 신호 준수 의무와 사고로 인한 상해 발생을 근거로 과실을 인정했고, 위 자료들은 피해의정도 및 피고인의 사후조치·책임 이행을 판단하는 데 반영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주장과 법정에서 다퉈야 했던 점

법률사무소 나인 소속으로 사건을 맡은 저는 다음과 같은 점을 의견서에서 구체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첫째, 사고는 우발적 판단착오에 따른 단순 과실이며 음주·난폭 등 중대한 위법행위는 없었다는 점. 둘째, 사고 당시 차량의 실제 주행속도가 매우 낮아 위험성의 정도가 크지 않았다는 점(교통사고보고서와 사고 현장 사진을 근거로 설명). 셋째, 사고 직후 피고인이 즉시 정차하고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며 보험처리와 치료 지원을 신속히 진행한 사실(피해자 부친 진술서·보험 접수자료)로 도주나 사고후미조치 위반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변호인은 피해자 진술과 현장사진, 교통사고보고서를 서로 대조하여 피고인의 구호조치 사실과 피해 회복 정도를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피고인의 장기간 무사고 운전경력과 초범 사실을 정상자료로 제출하여 양형 자료로서 반영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검찰·법원의 판단과 최종 결과

검찰은 전방주시 의무 위반 등 업무상 과실로 기소하였고, 재판부는 교차로에서 신호와 보행자 안전을 확인해야 할 운전자의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였습니다. 다만 재판과정에서 제출된 자료들을 토대로 피해의 정도가 비교적 경미하고(통원 치료 중심, 전체 약 2주 진단), 피고인이 사고 직후 취한 구호조치와 보험에 의한 피해 회복 노력이 확인된 점, 그리고 초범·장기간 무사고 운전경력 등의 정상참작 요소를 종합하여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최종 형은 벌금 1,000,000원(미납시 노역장 유치)입니다.

왜 이 사건을 수행사례로 정리했는가

이 사건은 단순한 신호위반 사실 자체만으로 구성요건이 성립하는 측면과, 사고 직후의 대응·피해회복 노력·피고인의 평소 운전경력 등 양형요소가 실제 처분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법률사무소 나인과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인 김현태 변호사는 사고 초기부터 다음 자료들을 우선 점검하고 정리했습니다: 교통사고보고서, 피해자 가족 진술서, 병원 진료기록, 보험 접수자료, 사고현장 사진 등. 이를 바탕으로 의견서를 작성해 재판부의 양형 판단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결과와 변호인의 활동을 직접 인과관계로 과장하지 않으며, 제출된 증거들이 재판에서 어떻게 평가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비슷한 사건에서 우선 확인하고 보존해야 할 것들

이번 사건에서 실제로 중요했던 증거와 연관하여,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께 실무적으로 먼저 권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고 직후의 사진·영상(차량 파손부·도로·횡단보도 전후 장면)을 바로 촬영하여 원본을 보존하세요.
  • 가능하면 사고 직후의 정차 여부·구호조치 내용(누가 병원에 태워갔는지 등)을 시간순으로 메모해 두세요.
  • 피해자와의 치료비 처리·보험 접수 관련 서류는 빠짐없이 보관하세요. 보험 접수는 피해회복 입증에 중요합니다.
  • 목격자 또는 피해자 보호자 진술이 있다면 진술서 사본을 확보하거나 연락처를 확인해 두세요(반복적 압박이나 위협적 연락은 피하십시오).
  • 경찰조사 전까지는 기억에 기반한 불확실한 추측을 답하지 말고, 사실관계를 정리해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법률사무소 나인과 김현태 변호사의 역할

법률사무소 나인은 사건 초기에 기록을 확보하고, 피해 회복 관련 자료와 의료기록을 정리하여 재판서면에 반영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인 김현태 변호사는 의견서의 핵심 논리를 직접 검토·확인하고, 피해의 정도·사후조치·운전경력 등의 정상자료를 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사건별 집중 수행 원칙 아래에서 제출한 자료들이 법원의 양형 판단 요소로 고려된 점은 이번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및 상담 안내

이번 사건은 교차로 우회전 상황에서의 신호 확인 의무가 어떻게 형사적 결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사고 직후의 행동과 피해회복 노력, 객관적 의료기록이 양형 판단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부산교통사고변호사를 찾는 분께는 초기 증거 보존과 사실관계 정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법률사무소 나인과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 김현태는 필요한 서면 준비와 증거 정리, 피해회복 조치 점검을 통해 사건 대응을 돕고 있습니다.

※ 본 사례는 실제 수행 사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사건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사례는 실제 수행 사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익명화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건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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