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음주운전변호사|주차를 위한 단거리 이동과 음주인식 여부를 다툰 사건수행사례

부산음주운전변호사 - 주차를 위한 단거리 이동 사건수행사례 자료 1
주차를 위한 단거리 이동과 음주 인식 여부를 다퉜던 사건수행사례 (1/2)
부산음주운전변호사 - 주차를 위한 단거리 이동 사건수행사례 자료 2
주차를 위한 단거리 이동과 음주 인식 여부를 다퉜던 사건수행사례 (2/2)

 

 

기관: 창원지방법원

사건번호: 2024-227937450-02323A

선고일: 2024년 3월 13일

죄명: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사건의 개요 — 어떤 사고였나

이번 사건은 2023년 10월 초 밤에 발생한 사건으로, 당초 변호인이 정리한 사실관계와 법원이 기재한 범죄사실의 일부 표현이 달랐습니다. 변호인의견서에 따르면 의뢰인은 술자리를 마친 뒤 귀가를 시도하였으나 대리기사 배차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술을 마시지 않은 친구에게 차량을 맡기려 했습니다. 친구가 주차공간의 협소함 때문에 운전을 기피하자 의뢰인이 직접 좁은 빌라 주차장 내에서 차량을 이동·주차하였고, 변호인은 그 이동거리가 극히 짧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건발생 전후의 구체적 경위

변호인이 정리한 경위를 시간순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일 저녁 술자리가 있었고 의뢰인은 귀가를 준비했으나 대리기사 배차가 지연되었습니다. 대리기사 배차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술을 마시지 않은 친구에게 차량을 맡기려 했으나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하여 친구가 주차를 꺼렸고, 결국 의뢰인이 직접 차량을 몇 미터 이동해 주차를 완료한 뒤 택시를 불러 함께 기다리던 중 CCTV 관제센터 경고로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이후 사실을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했습니다.

객관적 증거와 쟁점

이 사건에서 변호인이 실제로 제출하고 강조한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리운전 이용 기록증명서(대리기사 배차 기록), 사건 발생지 주차장 사진(협소한 주차 여건을 보여주는 사진), 자필 반성문과 금주 서약서, 차량 말소 등록 증명서(차량 매각 증명), 헌혈증명서 등입니다. 변호인은 이들 자료를 통해 운전의 목적(주차를 위한 이동)과 운전거리가 짧았다는 점, 그리고 사건 이후 재범 방지 조치(금주·차량 매각)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법원에 제출된 범죄사실 기재(판결문 관련 문서)에는 사건의 일부 사실관계가 다르게 적시되어 있습니다. 판결문 계정에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주행거리 관련 기술이 있는데, 판결문에는 일부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8% 상태로 약 10m 가량 운전한 사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본 사건의 변론에서는 변호인이 제출한 자료와 판결문 기재 사이의 거리·시간·장소에 관한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다퉜습니다.

변호인의 주장과 그 논리

법률사무소 나인에서 사건을 맡아 의견서를 작성한 주된 논리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운전의 목적과 범위입니다. 김현태 변호사는 주차공간의 협소성 사진과 대리운전 배차 기록을 근거로 의뢰인이 원래 대리운전 이용 의사가 있었고, 실제로 차량을 장거리 운전한 것이 아니라 주차를 위한 제한적 이동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둘째, 인정과 반성·재범방지 조치입니다. 의뢰인은 사건 직후 전부 자백하고 수사에 협조했으며, 금주 서약과 차량 매각 등 구체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셋째, 정상자료 및 사회적 책임입니다. 가족 부양 책임과 헌혈 기록 등 의뢰인의 평소 생활태도를 양형자료로 제출해 정상참작을 호소했습니다.

경찰·검찰의 질문과 변호인의 대응

현장 경찰은 CCTV 관제 신고로 출동하여 음주 여부에 관해 질의하였고, 의뢰인은 음주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다만 변호인은 측정된 수치와 사건 당시 운전의 성격을 구별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를 위해 대리운전 이용내역과 주차장 사진, 정차 및 이동의 목적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의견서에 첨부했고, 경찰·검찰 단계에서 사실관계의 세부를 계속해서 정리하며 수사기관의 인식과 객관자료의 정합성을 비교하여 설명했습니다.

변론 과정에서의 자료 보강과 전략적 초점

초기 의견서 제출 이후 변호인은 사고현장 사진과 대리운전 기록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보강했습니다. 김현태 변호사는 블랙박스나 CCTV 원본이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도 현장 사진과 대리운전 로그, 차량 말소 등록 증명서 등을 통해 운전의 목적과 이동거리, 사건 이후의 조치가 사실관계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피해회복이나 합의가 아니라, 운전행위의 성격(주차를 위한 단거리 이동)과 재범방지 노력이 양형에 반영될 수 있음을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왜 이 사건을 사건수행사례로 소개하는가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음주여부나 측정수치만으로 판단될 수 없었던 사건입니다. 핵심은 운전의 목적·거리·사고 직후의 행동 등 사실관계의 미세한 차이가 형사법적 평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법률사무소 나인은 초기 단계에서 대리운전 기록과 주차장 사진 등 현장성 자료를 조기에 확보하고, 의뢰인의 자백·반성·재범방지 조치와 가족 상황을 정리한 점에서 사건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김현태 변호사는 이러한 사실정리를 바탕으로 의견서를 구성하고 수사기관의 질문에 대해 정리된 답변을 제출했습니다.

비슷한 사건을 겪는 분들이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

  • 블랙박스·CCTV 원본 또는 주변 CCTV 존재 여부를 가능한 빨리 확인해 두십시오.
  • 대리운전 호출 기록·배차 실패 기록, 택시 호출 내역 등 이동 관련 로그를 보존하십시오.
  • 사고현장 사진(주차공간·도로너비 등)을 찍어 두고 차량 파손사진도 함께 보관하십시오.
  • 사건 직후의 통화·메시지·위치자료는 시간순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자신에게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삭제하거나 은닉하지 말고 변호인과 함께 검토하십시오.

법률사무소 나인의 역할과 변호인 소개

법률사무소 나인에서 본 사건을 담당한 김현태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 자격을 바탕으로 기록 검토와 사실관계 정리에 중점을 두고 대응했습니다. 김현태 변호사는 사건 초기부터 제출 가능한 자료를 정리하여 의견서에 반영했고, 이후 추가 자료를 통해 주장을 보강했습니다. 김현태 변호사는 사건별 집중 수행 원칙에 따라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며 전략을 조율했습니다.

마무리 및 유의사항

이번 사건은 운전의 ‘목적’과 ‘거리’처럼 언뜻 사소해 보이는 사실관계가 형사적 책임의 인정과 양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사한 상황에 놓인 분이라면 가능한 빨리 대리운전 기록·주차장 사진·통화기록 등을 확보하고, 경찰조사 전 기억과 객관자료를 대조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사과정에서의 성실한 협조와 사건 이후의 구체적 재범방지 조치(금주, 차량 매각 등)는 양형 자료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나인은 부산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형사사건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인 김현태 변호사가 사건의 사실관계 정리와 서면 검토를 직접 확인합니다. 필요하시면 초기 기록 정리와 제출할 자료 목록 정리 등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 본 사례는 실제 수행 사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사건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사례는 실제 수행 사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익명화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건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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